A room with two windows
서로 다른 데뷔를 준비하던 시절, 처음 같은 프레임에 머문 날.
PRIVATE INDEX / 00

ONLY THE UNOFFICIAL PARTS
서로 다른 데뷔를 준비하던 시절, 처음 같은 프레임에 머문 날.
라디오 부스에서 우연처럼 겹친 선곡. 기록에는 두 개의 사인만 남았다.
같은 도시, 같은 비, 서로 다른 공식 일정.
끝 표시 뒤에도 이어지는 이야기. 이곳에만 남겨두기로 했다.

MEMORY 06 / SEOUL
HANWOOL · CHEONGRYEO